삼성그룹,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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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실시
  • 한설희 기자
  • 승인 2022.09.0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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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물산 등 20곳…향후 5년간 8만 명 채용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한설희 기자)

삼성은 이날부터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뉴시스
삼성은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뉴시스

삼성그룹은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신입사원을 모집하는 계열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카드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등 20곳이다. 

입사 희망자들은 오는 14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전형은 △직무적합성평가(9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오는 10월) △면접(오는 11월) 순으로 진행되며, 삼성직무적성검사는 온라인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삼성은 지난 3년간 4만 명을 채용해왔으며, 올해부터 채용 규모를 확대해 향후 5년 동안 총 8만 명을 신규 채용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채용 시장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공정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신입사원 공채를 유지할 예정이다. 

삼성 관계자는 “우수한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하고, 직원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더 뛰어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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