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오늘] SK㈜ C&C, 업계 최초 정보보호 자율 공시…네이버, 성균관대와 AI 학술정보 플랫폼 구축
[IT오늘] SK㈜ C&C, 업계 최초 정보보호 자율 공시…네이버, 성균관대와 AI 학술정보 플랫폼 구축
  • 한설희 기자
  • 승인 2021.08.25 17:57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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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108억 원 정보보호부문에 투자…전담 인력 5.1% 수준
네이버, 성균관대와 AI 학술정보 플랫폼 구축…“연구자·기관 연결”
LGU+, 다음달 22일까지 LSR·UX 분야 우수 인재 채용 위한 공모전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한설희 기자)

SK㈜ C&C는 IT서비스 업계 최초로 정보보호산업진흥포털에 정보보호 자율 공시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SK㈜ C&C
SK㈜ C&C는 IT서비스 업계 최초로 정보보호산업진흥포털에 정보보호 자율 공시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SK㈜ C&C

SK㈜ C&C, 정보보호산업진흥포털에 ‘20년 정보보호 자율 공시’ 등록

SK㈜ C&C는 IT서비스 업계 최초로 정보보호산업진흥포털에 정보보호 자율 공시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정보보호 공시는 정보보호산업진흥법에 따라 기업의 정보보호 현황을 소비자·고객·주주·기업관계자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제공하는 제도로, 내년부터 의무화될 예정이다. 

SK㈜ C&C는 올해 ESG 핵심 관리지표에 ‘정보보안’을 추가하면서, 의무화 전 자율적으로 정보보호 공시를 등록했다. 공시에 따르면 SK㈜ C&C는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전체 정보기술부문 투자액 2000억 원 중 5.5%에 달하는 108억 원을 정보보호부문에 투자했다. 전담 인력은 40명으로, 전체 인력(772명) 중 5.1%로 집계됐다. 

SK㈜ C&C는 정보보호 관련 △ISMS(정보보호 관리체계) △ISO/IEC27001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등을 인정 받으며 업계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 관리 수준을 선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정보보호를 위해 △클라우드 보안 가이드 수립·교육 △보안 취약점 점검·조치 △엔드포인트(End-Point) 보안 강화 △개발보안(Secure Coding) 교육 △정보보호 인식 제고 활동 △악성메일 모의 훈련 시행 △정보보호 자격증 취득 △전문교육 지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SK㈜ C&C는 향후 △CSAP(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 △ISMS/ISMS-P(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디지털 애셋(Digital Asset) 보안관리 체계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성균관대학교와 AI 기반 학술정보 통합플랫폼 ‘Scholytics(이하 스칼리틱스) 2.0’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네이버
네이버는 성균관대학교와 AI 기반 학술정보 통합플랫폼 ‘Scholytics(이하 스칼리틱스) 2.0’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네이버

네이버, 성균관대와 AI 기반 학술정보 통합플랫폼 MOU 체결

네이버는 성균관대학교와 AI 기반 학술정보 통합플랫폼 ‘Scholytics(이하 스칼리틱스) 2.0’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성균관대는 최근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에서 가장 많은 사립대 교육연구단을 배출하는 등 연구 중심 대학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에 네이버는 성균관대 학술정보 분석 역량을 반영한 AI를 기반으로, 대학·연구기관들이 각자의 학술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학술정보 통합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AI를 활용한 연구자 식별 기능 강화 △연구자를 위한 맞춤형 추천 및 연구 프로필 자동작성 기능 지원 △딥러닝을 통한 연구 토픽 및 트렌드 정보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시스템은 스칼리틱스 2.0의 핵심 기술이 될 전망이다. 네이버는 스칼리틱스 2.0에서 AI를 통해 효율적인 연구자 식별을 제공하고. 토픽별로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계획이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네이버 학술 정보 데이터와 함께 연구평가 솔루션으로 출발한 스칼리틱스가 네이버의 AI 기술, 성균관대의 연구 역량을 더해 학술정보 통합플랫폼으로 거듭났다”며 “더욱 다양한 글로벌 연구자와 연구 기관이 활발하게 연결되며 학문적 성과를 함께 만들어낼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LG유플러스는 공모전을 통해 LSR(고객생활연구)와 UX(사용자 경험) 분야 인재를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공모전을 통해 LSR(고객생활연구)와 UX(사용자 경험) 분야 인재를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LSR UX 공모전으로 인재 뽑는다

LG유플러스는 공모전을 통해 LSR(고객생활연구)와 UX(사용자 경험) 분야 인재를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013년부터 공모전을 통해 해당 분야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 있다. LSR 담당은 고객 연구를 바탕으로 최상의 고객경험을 발굴하며, UX 담당은 LG유플러스 ‘찐팬’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서비스 사용 경험을 디자인하는 역할이다.

이번 LSR 공모전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라이프스타일 변화 트렌드 △온·오프라인 접점에서의 고객경험 여정 △Z세대를 위한 서비스 등 세 가지로, 참가자는 이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UX 공모전 주제는 △코로나 이후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른 신규 서비스 제안 △미디어 OTT 시장 변화에 따른 미디어 서비스 제안 △메타버스와 믹스버스 트렌드를 기반으로 한 신규 서비스 제안 등 세 가지다.

수상작은 오는 9월 28일 발표되며, 입상자에게는 △골드(LSR 3인·UX 4인) 100만 원과 상장 △실버(3인·4인) 50만 원과 상장 △브론즈(6인·8인) 30만 원과 상장 등이 제공된다. 향후 10월 중 인적성 검사와 AI영상 실무 면접을 통해 인턴십을 수행하고, 11월 최종 면접 후 2022년 1월 LG유플러스 LSR UX담당 신입사원으로 입사할 예정이다. 입상하지 못한 참가자에게도 신입사원 채용 지원자격과 서류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담당업무 : 통신 및 전기전자 담당합니다.
좌우명 : 사랑에 의해 고무되고 지식에 의해 인도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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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8-25 23:26:02
추가로 법제화. 성대 6백주년 행사때는 대통령.국무총리.교육부 장관 참석하였습니다.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교황윤허,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http://blog.daum.net/macmaca/733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

윤진한 2021-08-25 23:25:22
에도 맞지 않는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임.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교육을 시켜온 나라 대한민국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 승계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행정법.국제관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음.Royal성균관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

*성균관대로 정통을 승계하기로 하자, 미군정이 향교재단의 재산으로 성균관대 재정에 기여토록 하는 법을 추가로 만들어 주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때 대통령령으로 시작된 한국민족문화대백과발행으로 행정법상 조선 성균관 승계를 추

윤진한 2021-08-25 23:24:42
Royal성균관대는 太學등의 별칭있고,왕립대학이며, 대한제국의 皇대학 전통과 자격을 가지고 있음. 해방후의 주권없는 일제잔재 중심 비신분제 국립대학과는 성격도 다름. 카이로선언이후 프랑스.소련.폴란드등이 승인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국제법.국내법적 위상을 상기하고, 패전국 일본잔재로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어온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패전국 일본잔재로 적산재산 형태)를 국립대로 강행할때, 전국적인 반대와 서울대생들의 등록거부.자퇴등이 있었던 상황도 인식해야합니다.

국제법상 일본이 항복후,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일본의 모든 주권은 없어왔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현행헌법 임시정부 구절(한일병합 무효, 을사조약등 불평등 조약 무효, 대일선전포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