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오늘] 靑 일자리 수석 “인국공 정규직 전환, 취준생 일자리와 무관”
[정치오늘] 靑 일자리 수석 “인국공 정규직 전환, 취준생 일자리와 무관”
  • 조서영 기자
  • 승인 2020.06.25 18: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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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70주년…與野 “다시는 발생 않도록 국방태세 굳건히 해야”
DJ 아들 ‘상속다툼’…김홍업 “김홍걸, 유언장 조작해 거짓말하고 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조서영 기자)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 수석은 25일 “인천국제공항 보안검색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과 공사에 취업 준비하는 분들의 일자리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뉴시스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 수석은 25일 “인천국제공항 보안검색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과 공사에 취업 준비하는 분들의 일자리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뉴시스

靑 일자리 수석 “인국공 정규직 전환, 취준생 일자리와 무관”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 수석은 25일 “인천국제공항 보안검색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과 공사에 취업 준비하는 분들의 일자리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전 황 수석은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비정규직의 연봉 5000만원 전환 주장과 관련해 “직군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별도의 임금 체계 하에서 운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시스
여야는 25일 6‧25 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경의와 감사를 표했다.ⓒ뉴시스

6‧25 전쟁 70주년…與野 “다시는 발생 않도록 국방태세 굳건히 해야”

여야는 25일 6‧25 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경의와 감사를 표했다.

이날 오전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정책조정회의에서 “목숨을 바쳐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호국 영령의 명복을 빈다”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 번영을 지키기 위해서 자주국방 태세를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북한의 남침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실체가 사라질 뻔하는 위기에 처했다가 미국을 위시한 유엔 16개국의 참전으로 오늘날 대한민국이란 존재가 있을 수 있게 됐다”며 “그와 같은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국방태세를 단단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은 25일 “김홍걸의 주장은 유언장 내용에 없는 것을 조작한 거짓말”이라고 말했다.ⓒ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은 25일 “김홍걸의 주장은 유언장 내용에 없는 것을 조작한 거짓말”이라고 말했다.ⓒ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DJ 아들 ‘상속다툼’…김홍업 “김홍걸, 유언장 조작해 거짓말하고 있다”

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은 25일 “이희호 여사가 유언장에 ‘동교동 자택을 소유권 상속인인 김홍걸에게 귀속토록 했다’는 문구는 유언장 내용에 없는 것을 조작한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오후 김 이사장은 입장문을 통해 “이 여사의 유언장 집행을 놓고 동생 홍걸이와 재산상속 다툼을 하는 것처럼 국민들께 염려를 드려 사죄드린다”면서도, “김홍걸이 자기 대리인들을 앞세워 거짓 기자회견(6월 23일)을 하는 것을 보고 진실을 분명히 밝혀야겠다는 마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담당업무 : 정치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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