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오늘] 하나손해보험, 여름휴가 맞이 원데이보험 출시
[보험오늘] 하나손해보험, 여름휴가 맞이 원데이보험 출시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1.07.28 15: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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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유기견 입양 시 펫보험 선물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하나손해보험 제공
하나손해보험은 28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원데이보험을 출시했다.ⓒ하나손해보험 제공

하나손해보험, 여름휴가 맞이 원데이보험 출시

하나손해보험은 28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원데이보험을 출시했다.

원데이자동차보험은 승용차로 한정되었던 가입 차종을 업계 최초로 외제차, 승합차, 화물차(1톤 이하), 장기렌터카(1년 이상 대여), 법인차로 확대했고, 사진 첨부 없이 모바일로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즉시 효력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보험기간을 선택하여 원하는 날짜로 미리 가입해둘 수 있다. 법인차인 경우 임직원만 운전 할 수 있는데, 법인차를 임직원이 아닌 사람이 급하게 운전할 경우 원데이자동차보험에 가입하면 된다.

대물배상 한도는 3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보장을 강화했고, 타인 차량복구 비용의 자기부담금은 30만 원으로 낮춰 고객의 부담을 한층 줄였다.

하루 단위 원데이운전자보험도 함께 가입한다면 운전자가 법률비용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운전자보험의 필요성을 알고 있지만 가입하기 부담이었던 고객은 천 원 미만의 보험료로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자동차 사고처리지원금, 골절 및 자동차 사고성형치료비 특약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국내여행보험은 개인형뿐 아니라 가족형 가입도 가능하다. 본인 외 함께 여행하는 가족 구성원 모두 한 번에 보장이 가능하고 모바일로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장기화함에 따라 여행 대신 야외 레저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하나손해보험의 원데이레저보험도 있다.

원데이레저보험은 선택한 운동에 맞춘 담보만 골라 가입할 수 있으며, 하루 천원 미만의 보험료로 상해사망, 상해 휴우 장애, 상해 입원 일당, 골절 진단비, 골절수술비 등을 보장한다.

야외활동 시 사고 발생률이 높은 운동 전 스마트폰으로 가입을 하면 된다.

하나손해보험관계자는 이날 "즐거운 여행과 레저활동을 위해선 안전도 보장되어야 하는데, 하나손해보험의 원데이보험상품들은 가입보장단위가 단순하면서 보험료도 저렴하여 원하는 날짜에 맞춰 필요한 보험을 골라 가입하면 마음 편하게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DB손해보험 제공
ⓒDB손해보험 제공

DB손해보험, 유기견 입양 시 펫보험 선물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은 '2021 서울시 유기동물 안심보험 지원사업' 사업자로서 서울시에서 발생한 유기견들을 입양하는 보호자에게 '프로미 반려동물보험'을 지난 4월부터 제공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보험기간은 가입신청일로부터 1년이며,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견을 입양하면서 보험가입을 신청한 입양가족에게, 서울시가 DB손해보험의 프로미 반려동물보험 1년 치 보험료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사업이 시작된 4월 16일 이후 2개월이 지난 6월 말까지 올해 입양된 유기견 중 약 200마리가 DB손해보험의 프로미 반려동물보험에 가입되었다.

여러 지자체에서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입양가족에게 펫 보험을 직접 제공하는 서울시 유기동물 안심보험 지원사업은 제한된 비용으로 유기동물에 필요한 치료 혜택을 제공하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보인다.

유기견 입양가족에게 제공되는 DB손해보험의 펫 보험인 프로미 반려동물보험은 질병 또는 상해로 인한 치료비와 수술비를 보장한다. 또한 입양된 유기견이 타인의 신체에 피해를 주거나 타인의 반려동물에 손해를 입혀 부담하는 배상책임 손해도 보장한다.

보험 가입신청은 올해 12월 31일까지 가능하나, 본 사업에 대한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가입이 불가할 수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날 "서울시의 유기동물 정책처럼 여러 지자체에서도 이와 같은 정책이 확대돼 유기동물 및 입양가족에게 필요한 복지혜택이 제공되길 바라며, DB손해보험은 언제든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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