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불량 레미콘 논란’ 건설업계는 책임없나…이인영 원내대표 당선 의미는?
[모닝오늘] ‘불량 레미콘 논란’ 건설업계는 책임없나…이인영 원내대표 당선 의미는?
  • 박진영 기자
  • 승인 2019.05.10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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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진영 기자)

사진은 기사와 무관 ⓒpixabay
사진은 기사와 무관 ⓒpixabay

‘불량 레미콘 논란’, 건설업계 책임은 없나

한 국내 유명 시멘트 제조업체가 시멘트 함량이 기준치보다 부족한 불량 레미콘을 납품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해당 업체는 연간 400만 톤 규모의 레미콘을 생산 유통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불량 레미콘을 아파트 건설현장에 납품한 것으로 알려져 국민안전에 대한 우려도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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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선출된 이인영 의원.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8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선출된 이인영 의원.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이인영 원내대표 당선 의미…‘셋’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의원이 8일 신임 원내대표에 선출됐다. 이 원내대표는 제20대 국회 여당의 마지막 원내대표로서, 내년 총선까지 지도부를 맡게 된다. 이 원내대표의 당선에서 읽히는 메시지는 크게 세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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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 근무제 도입을 앞둔 버스업계가 진통을 겪고 있다. ⓒ시사오늘 김유종
주52시간 근무제 도입을 앞둔 버스업계가 진통을 겪고 있다. ⓒ시사오늘 김유종

주52시간제로 꼬인 실타래…‘서민의 발’ 버스 멈춰 세우나

주52시간 근무제 도입을 앞둔 버스업계가 진통을 겪고 있다. 전국 각지의 노선버스업체 노동조합이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임금 손실 보전을 요구하면서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그러나 버스업체와 정부, 지방자치단체 모두 마땅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해 ‘버스대란’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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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암 장영주 화백(사진 가운데)의 열세번 째 개인전이 지난 8일부터 개최되고 있다. ⓒ시사오늘
원암 장영주 화백(사진 가운데)의 열세번 째 개인전이 지난 8일부터 개최되고 있다. ⓒ시사오늘

원암 장영주 화백, 제13회 개인전 개최

크로키 기법 등을 통해 역동적인 모습을 담는 원암 장영주(73) 화백이 제13회 개인전을 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는 14일까지 개최되며 장영주 화백의 ‘명상으로 몸 그리기’ 출판기념의 성격도 같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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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플레이엑스포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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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X4] 이재명 경기도지사 “게임산업에 대한 관심 넓혀야 할 때”

5월9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경기도/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한 ‘2019 PlayX4’가 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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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미국의 독주 체제와 일본의 빠른 성공은 전쟁과 외교를 통해 ‘줄을 잘 선 덕분’이라고 설명하며, 문재인 정부 외교의 무능을 지적했다. ⓒ시사오늘
김 교수는 미국의 독주 체제와 일본의 빠른 성공은 전쟁과 외교를 통해 ‘줄을 잘 선 덕분’이라고 설명하며, 문재인 정부 외교의 무능을 지적했다. ⓒ시사오늘

김정기 “文정부, 조선시대 외교 수준… 4차 산업혁명 시기 놓치면 안 돼”

“여러분, 다들 ‘거로VOCA(보카)’ 아시죠? 전 상하이 총영사라는 설명까지 가지 않아도 아마 이 ‘거로보카’ 하나로 김정기 교수에 대한 설명을 끝내도 될 것 같습니다.”
지난 7일 저녁, 사회를 맡은 민병웅 교수의 간단한 소개가 끝나자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강의실은 “저도 그 책으로 공부했어요”, “저도요” 라는 반가움으로 술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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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 5G길은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5G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서울시 강남구에 지난달 1일 오픈했다. ⓒ시사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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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무료로 5G 즐기자”… ‘LGU+ 일상로 5G길’ 가보니

일상로 5G길은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5G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서울시 강남구에 지난달 1일 오픈했다.
1층에는 △혼밥식당 △유플극장 △만화방 등으로 구성된 VR 서비스와 △AR 클럽 △AR 예능 자판기 등 AR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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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 코리아는 SUV 전차급을 아우르는 XC 레인지(라인업)을 구축함으로써, 판매 확대에 속도가 붙고 있다. 사진은 4월 누적 기준 1276대의 판매고를 올린 XC60의 모습. ⓒ 볼보자동차 코리아
볼보자동차 코리아는 SUV 전차급을 아우르는 XC 레인지(라인업)을 구축함으로써, 판매 확대에 속도가 붙고 있다. 사진은 4월 누적 기준 1276대의 판매고를 올린 XC60의 모습. ⓒ 볼보자동차 코리아

독일차 벽 허물어진 수입차 시장…춘추전국 속 볼보·지프 ‘돌풍’

올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독일차 브랜드의 성장세에 가려져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비주류 브랜드들의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벤츠와 BMW 등 수입차 시장을 주름잡았던 독일 브랜드들이 디젤 규제와 인증 문제, 물량 부족 등으로 말미암아 기세가 꺾이면서, 일본차와 함께 스웨덴 브랜드인 볼보와 미국차인 지프의 판매 확대세가 부각되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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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가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화장품과 미용 관련 기업이 대거 참가해 자사 제품과 기술을 홍보할 예정이다. ⓒ시사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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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트렌드 변화 한 곳에서… 2019 코스모뷰티서울 개막

화장품 시장 변화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가 9일 개막했다.
‘2019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 전관에서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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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핑크퐁과 아기상어 스마트스터디와 영유아 마케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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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미래고객 잡자”…국민-BTS, 우리銀-블랙핑크 ‘유스 마케팅’ 활발

시중은행들이 영유아부터 2030까지 미래 고객을 잡기 위한 유스 마케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최근 은행권은 대표 광고모델로 2030세대와 청소년들에 인기있는 아이돌 그룹을 잇따라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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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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