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인천영종 A60BL 공공분양 675호 입주자모집 실시 [공기업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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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영종 A60BL 공공분양 675호 입주자모집 실시 [공기업오늘]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2.10.18 15: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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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푸드트럭 통해 김치홍보 나서
농어촌공사, 제16회 농촌경관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국 순회 전시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인천영종 A60L 블록 조감도ⓒLH 제공
인천영종 A60L 블록 조감도ⓒLH 제공

LH, 인천영종 A60BL 공공분양 675호 입주자모집 실시

LH는 영종하늘도시 내 인천영종 A60블록 공공분양주택 675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급 주택은 세대 전용면적 74㎡, 84㎡ 총 675호로 건설되며 △74A(66호) △84A(400호) △84E(44호) △84B(99호) △84C(66호) 총 5개 주택 타입으로 구성된다. 동·호 배정은 당첨자 전원을 대상으로 신청 주택형 내에서 타입별·동별·층별·향별·측 세대 구분 없이 한국부동산원 전산추첨을 통해 결정된다. 

인천영종지구는 주거·산업·관광 등 미래가치가 높은 복합 도시로 공항철도, 영종대교, 인천대교, 제2경인고속도로 등을 통한 인천 송도·청라와 서울 서부권 등 수도권 접근성이 높아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주택 공급 가격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3억3000만 원~3억9000만 원 수준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수도권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입주자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한다. 또한 공급 유형별로 가입기간, 납입횟수, 소득·자산 기준 등이 상이하므로 반드시 개별적으로 입주자모집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당첨자로 선정된 자는 재당첨은 10년, 전매는 6년간 제한되며 거주의무기간은 3년이다. 

공급일정은 △청약접수(10월 24일~26일) △당첨자 발표(11월 3일) △계약체결(12월 19일~)이며 입주는 2025년 1월 예정이다.

 

ⓒaT 제공
폴란드 도심지 한국산 김치 푸드트럭 운영 현장ⓒaT 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푸드트럭 통해 김치홍보 나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김치 세계화와 수출 확대를 위해 폴란드 도심지서 푸드트럭을 활용한 찾아가는 김치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주말을 이용해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와 제2의 도시인 크라쿠프의 대형쇼핑몰 인근 광장과 시내 중심지에 푸드트럭을 설치하고 한국산 김치와 폴란드식 돼지고기 요리로 재해석한 미니 버거, 김치를 활용한 팔라펠 요리를 선보이고 한국 김치의 우수성과 다양한 조리법 등을 홍보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막달레나 씨는 “여러 매체에서 김치 관련 콘텐츠들을 접한적 있지만, 먹어 볼 기회는 없었는데 이번에 김치 맛을 보게 되어 기쁘다”며, “김치는 조금 맵지만 아주 맛있고, 건강식을 선호하고 절임 채소를 즐겨 먹는 폴란드 식문화와도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폴란드는 지난해 현지 대형 유통매장에 한국 김치가 입점한 후, 올해 8월 기준 김치 수출액이 전년 대비 12% 성장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4월에 진행된 폴란드 국제식품박람회에서도 김치 부스에 바이어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인지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공사는 이 추세를 몰아 오는 11월 폴란드 대형유통업체를 중심으로 김치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장인식 해외사업처장은 “폴란드는 1989년 수교 이후 한국 기업 300여 곳이 진출해 있으며, K-Food 수출도 꾸준히 성장 중인 동유럽의 주요 시장”이라며 “현지인들에게 김치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소비자 체험 홍보와 현지 대형 유통망 개척을 병행해 김치와 K-Food 수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16회 농촌경관사진 공모전 대상 ‘농부의 가을 아침’ⓒ농어촌공사 제공
제16회 농촌경관사진 공모전 대상 ‘농부의 가을 아침’ⓒ농어촌공사 제공

농어촌공사, 제16회 농촌경관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국 순회 전시

한국농어촌공사는 주관한 ‘제16회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 시상식과 전시회가 21일 강감찬 도시농업센터에서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공모전 수상작은 일반카메라 부문과 휴대폰 부문 총 48점으로 공모전 주제 ‘농촌으로 떠나는 치유여행’에 맞춰 ‘사계(四季)’와 ‘여행’이라는 전시 키워드로 권역별 순회 전시를 진행한다. 

전시는 시상식이 열린 강감찬 도시농업센터와 부산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나주 스마트미디어스테이션, 국립농업박물관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안완기 지역개발지원단장은 “전시작에는 촬영 지역이 명시돼 있어 농촌 여행지를 쉽게 찾을 수 있고 다양한 이벤트와 기념품도 준비돼 있다”며 “도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정경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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