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오늘] 신용회복위원회, ‘제16기 대학생기자단’ 온라인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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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오늘] 신용회복위원회, ‘제16기 대학생기자단’ 온라인 발대식 개최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2.02.28 1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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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지속가능 주택금융을 선도해 나갈 것
국민체육진흥공단, 2022년 민간체육시설 고용지원 사업 참여업체 모집
IPA,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대학생기자단 발대식ⓒ신용회복위원회 제공
신용회복위원회 ‘제16기 대학생기자단’ 온라인 발대식ⓒ신용회복위원회 제공

신용회복위원회, ‘제16기 대학생기자단’ 온라인 발대식 개최

신용회복위원회는 제16기 대학생 기자단 20명을 선발하고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학생기자단은 앞으로 개인채무조정제도, 신용관리의 중요성, 서민금융 등에 대한 콘텐츠를 취재기사, 카드뉴스 등으로 제작해 신복위 공식 SNS 채널에 게시하게 된다.

온라인 발대식에는 13기 대학생기자단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 지난해 신입직원 김하늘 심사역이 참석해, 과거 기자단 활동 노하우와 현장에서 경험한 채무조정 홍보의 중요성에 대해 느낀 점 등을 공유했다.

16기 대학생기자단에 선발된 박지은씨는 “최근 버스를 타고가며 우연히 신복위의 학자금대출 통합채무조정 지원에 대한 옥외전광판 뉴스를 접했다”며, “신복위 제도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학생의 눈높이로 다양하고 참신한 콘텐츠를 제작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재연 위원장은 “학업과 아르바이트 등으로 바쁜 와중에도 신복위에 관심을 가지고 기자단에 참여해줘서 감사하다”며, “올해 신복위는 창립 20주년이 되는 기념비적인 해인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분들에게 신용회복지원 제도와 기능을 널리 전파해 희망의 가치를 전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주택금융공사 제공
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주택금융공사 제공

주택금융공사, 지속가능 주택금융을 선도해 나갈 것

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창립 18주년을 맞이해 “국민의 주거행복을 책임지는 지속가능 주택금융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28일 밝혔다. 

최 사장은 임직원 모두에게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변화를 준비할 것”을 당부하며, “우리의 모든 역량을 모아 국민이 더 낮은 비용으로 더 높은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고 덧붙였다. 

아울러 최 사장은 국민과의 소통 노력을 강조하며 “현장의 목소리와 경험이 제도와 융화될 때 국민이 원하는 혁신이 시작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소통하지 않는 조직에 혁신은 없다”며, “지위고하, 성별, 소속을 불문하고 서로의 의견이 다르더라도 진지하게 경청하며 함께 해결책을 찾아 나가자”고 당부하며 내부적 소통 노력도 함께 강조했다.

 

2022년 민간체육시설 고용지원 사업 포스터ⓒ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2022년 민간체육시설 고용지원 사업 포스터ⓒ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 2022년 민간체육시설 고용지원 사업 참여업체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2년 민간체육시설 고용지원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민간체육시설 고용지원 사업은 민간체육시설에서 종사자를 채용할 경우 인건비를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총 1만213개 체육시설에 1만2417명의 인건비를 지원했다.

올해 지원규모는 약 4000명으로 사업장별 종사자 수에 따라 최대 3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인건비 지원액은 180만 원으로 지난해 대비 20만 원 인상됐으며 지원대상은 실내체육시설부터 실외체육시설까지 모든 체육시설로 확대됐다. 다만 골프장, 스키장 등의 등록체육시설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3월 8일 18시까지 전용 신청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체육진흥공단 홈페이지 또는 고용지원 사업 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IPA CI
인천항만공사 28일 오후 인천 연수구 소재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인천광역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혁신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IPA CI

IPA,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인천항만공사 28일 오후 인천 연수구 소재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인천광역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혁신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지역사회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스마트항만 분야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한 지역기관 간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체결됐으며, IPA는 보유 실증자원 지원을, 인천시와 경제청은 유망스타트업 육성 정책 기획과 예산 수립을, 인천TP는 협력파트너 프로그램 실행 등을 담당한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IPA는 스타트업의 실증 지원을 위해 인천스타트업파크와 연계해 내달부터 올해 10월까지 8개월 동안 협력파트너 프로그램의 일환인 ‘Smart-X Port’ 혁신 스타트업 발굴 사업을 공동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인천스타트업파크는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4차 산업혁명기반기술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국내 최초의 스타트업파크로, 2019년 인천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스타트업파크 조성사업 지자체로 선정된 후 인천 TP에서 공공부문을 주도해 운영 중에 있다.

최준욱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협력파트너 프로그램 등 사업을 공동 수행함으로써 공사의 창업지원 사업 전문성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스마트항만을 조성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정경부 기자입니다.
좌우명 : 확실하고 공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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