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2021년 임금교섭 조인식’·‘노사 한마음 공동선언문 협약식’ 진행 [보험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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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2021년 임금교섭 조인식’·‘노사 한마음 공동선언문 협약식’ 진행 [보험오늘]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2.06.03 13: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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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도서산간 지역 축구 꿈나무 위한 초청 행사
AXA손보,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자원 재순환 캠페인 2년 연속 진행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KB손해보험 제공
KB손해보험은 ‘2021년 임금교섭 조인식’과 함께 ‘노사 한마음 공동선언문 협약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KB손해보험 제공

KB손해보험, ‘2021년 임금교섭 조인식’·‘노사 한마음 공동선언문 협약식’ 진행

KB손해보험은 ‘2021년 임금교섭 조인식’과 함께 ‘노사 한마음 공동선언문 협약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과 김선도 노조위원장이 참석해 2021년 임금교섭 타결을 위한 노사합의서에 서명했으며, 노사 한마음 공동선언문 협약을 통해 회사와 노동조합이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합리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김기환 KB손해보험 사장은 올해 초 신년사를 통해 “Now is the time! 바로 지금 때가 왔다!”고 말하며, 2021년 준비와 실행으로 달성한 턴어라운드를 기반으로 KB손해보험이 보유한 ‘1등 DNA’ 를 되살려 2022년에는 본격적인 도약을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는 합리적인 노사관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에 상호 공감하며 이번 노사 한마음 공동선언문 협약식을 갖게 되었다.

이번 공동 선언문에는 △회사의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책임 실현 △회사와 직원의 동반 성장 △임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일터 조성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제도 마련 등의 내용이 담겼다.

김기환 KB손해보험 사장은 “2022년은 KB손해보험의 저력을 시장에 반드시 보여주고 본격적인 경쟁에서 승리해야 하는 해“라며, “오늘 맺은 노사 한마음 공동선언문 협약이 그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보생명 제공
교보생명은 '교보생명과 함께하는 축구사랑 나눔 초청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교보생명 제공

교보생명, 도서산간 지역 축구 꿈나무 위한 초청 행사

교보생명은 '교보생명과 함께하는 축구사랑 나눔 초청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서산간 지역 유소년 축구 유망주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응원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교보생명은 강릉 성덕초등학교 남녀 축구부 학생 25명을 초청해 한국 대 브라질 국가대표 평가전 경기 관람 기회를 지원했다. 이날 초청된 학생들은 경기 시작에 앞서 선수 대기실 등 경기장 내부를 살펴본 뒤 필드에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축구를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유튜버로 활약하고 있는 조원희 선수도 행사에 참여해 축구 꿈나무들과 함께 경기를 응원했다.  

교보생명은 지난 2002년 대한축구협회(와 파트너십을 맺고 20년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후원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도서산간 지역과 취약계층 축구 꿈나무 육성을 통해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나눔 초청 행사는 물론,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며, "'참사람 육성'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청소년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AXA손보 제공
AXA손해보험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 일터인 굿윌스토어와 협력해 자원 재순환 임직원 기부 캠페인을 2년 연속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AXA손보 제공

AXA손보,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자원 재순환 캠페인 2년 연속 진행

AXA손해보험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 일터인 굿윌스토어와 협력해 자원 재순환 임직원 기부 캠페인을 2년 연속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세계 환경의 날은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국제사회의 공동 노력을 촉구하며 제정한 국제기념일로, 우리나라 또한 1996년부터 매년 6월 5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고 있다.

악사손보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굿사이클링 캠페인에 동참했다. 본사와 전국 40여 센터의 임직원들은 각 가정에서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의류, 생활용품과 전자 제품 등을 택배 방문 수거 서비스를 통해 기증했다. 지난달 16일부터 2주간 총 2000점 이상의 물품이 모였으며, 물품과 함께 방역용 마스크 3만5000개도 굿윌스토어에 전달했다.

수거된 물품은 제품화 과정을 거쳐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재판매된다. 캠페인 이후 임직원이 기부한 금액 총액은 매칭펀드로 활용해 굿윌스토어 건립 모금 캠페인인 ‘행복한 출근길’에도 후원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원 선순환 유도와 탄소 발자국을 저감하는 것은 물론 굿윌스토어와의 협력으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고용된 정규직 장애인 직원은 지난해 253명에서 현재 280명으로 증가, 이번 악사손보와의 기부 캠페인을 통해 기증 물품이 재순환됨으로써 4.2톤의 온실가스와 540만 리터의 물 사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욤 미라보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해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자원 재순환 캠페인을 올해도 진행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글로벌 금융 그룹으로서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동참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ESG 가치 확산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업무 : 정경부 기자입니다.
좌우명 : 확실하고 공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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