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치아보험’ 출시 [보험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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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치아보험’ 출시 [보험오늘]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2.06.20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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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 ‘통합 민원관리시스템’ 구축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지훈 기자)

굿앤굿어린이치아보험ⓒ현대해상 제공
굿앤굿어린이치아보험ⓒ현대해상 제공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치아보험’ 출시

현대해상은 어린이 전용 치아보험 ‘굿앤굿어린이치아보험’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성인은 임플란트와 같은 보철치료가 주로 이루어지는 반면, 유치와 영구치가 혼합되어 있는 유아·청소년의 경우는 자연치를 오래 쓰기 위한 예방과 충전치료가 주요 치료 항목이다. 이처럼 치아 특성과 주요 치료 항목이 차이나기 때문에 어린이에게는 시의적절한 보장과 예방 서비스가 필요하다.

이번 신상품은 유아기부터 성인까지 시기별 발생할 수 있는 치아 위험을 특화했다. 먼저 유아기 때 충치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되는 불소도포와 치면열구전색술치료와, 청소년기 치과 치료비 중 가장 부담이 큰 교정치료를 신설했다. 성인까지의 보장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임플란트를 최대 200만 원까지 보장하고, 재식립 임플란트와 같은 재치료 보장도 탑재했다.

굿앤굿어린이치아보험’은 2세부터 14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1종 건강증진형은 20/30/60/80세만기, 2종 치료집중형은 15/20년만기로 운영된다. 보험료는 5세 기준 1종은 약 4만 원, 2종은 약 2만5000원으로 선택 가능하다.

윤경원 현대해상 장기상품1파트장은 “어린이에게는 고액의 치과치료보다는 올바른 습관과 예방이 중요하므로 헬스케어서비스를 접목한 건강증진형 전용보험을 개발했다”며, “업계 최다 어린이보험 고객수를 가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어린이의 건강관리와 습관 형성을 도울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롯데손해보험 본사ⓒ롯데손보 제공
롯데손해보험 본사ⓒ롯데손보 제공

롯데손해보험, ‘통합 민원관리시스템’ 구축

롯데손해보험은 민원관리시스템 요건 충족과 소비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통합 민원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손해보험은 새 시스템을 통해 금융소비자보호법과 관련 규정에서 정하고 있는 민원관리시스템 기준을 준수하고, 효율적인 민원처리 프로세스를 구축해 소비자 만족도를 제고하겠다는 계획이다.

새로 구축된 통합 민원관리시스템은 소비자 보호 전담 조직과 현업 담당자가 고객의 소리와 내외부에서 접수된 민원 등을 통합해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업무 자동화와 RPA를 도입해 소비자 보호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민원 과정을 고객에게 단계별로 안내하고 SMS·이메일 등의 자동발송을 진행해 소비자 만족도와 민원 처리의 투명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손해보험은 2019년 10월 대주주 변경 이후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고객경험 선진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롯데손해보험은 보험의 입·출구 전 과정에서의 소비자 보호 노력을 지속해왔다. △완전판매·QA모니터링 운용 강화 △완전판매 중심의 모집인 교육 강화 △미스터리쇼핑 운용 강화 등 입구 단계의 개선은 물론, △분쟁 빈발 약관개정 △손해사정 협력업체와 양방향 PRM시스템(Partner Relationship Management) 구축 등 출구 단계까지의 과정을 강화해왔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대주주 변경 이후 고객경험 선진화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며, “통합 민원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소비자 보호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에이스손해보험 제공
에이스손해보험이 취약계층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에이스손해보험 제공

에이스손해보험, 취약계층 아동 주거환경 개선 위해 기부

에이스손해보험이 취약계층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2000만 원 상당의 기부금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한 사내 행사를 통해 마련됐으며, 기부에 참여한 임직원의 수만큼 회사가 일정 금액을 더해 기금을 마련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 기부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취약가정 아동들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드워드 콥 에이스손해보험 사장은 “에이스손해보험은 지역 사회 내 소외된 계층의 아이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왔다”며, “우리사회의 미래인 아동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업무 : 정경부 기자입니다.
좌우명 : 확실하고 공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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